그동안 국산화가 되지 못한 독일의 바스푸사의 고가의 집광성 유기형광 염료를 국산화에 성공하였다. 이 염료는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독일 선수단 유니폼에도 사용된 재료로 빛을 받으면 테두리로 빛이 모여 밝게 빛나는 염료이다. 이를 사용하지 못한 국내 및 국외 제조사에 희소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.
국내의 International Chemical Business 회사에서 국산화에 성공하여 그 안내를 드리고자 하며 샘플에 관심 있으신 분은 저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.
Horim EST 정승우 이사 0082-10-6547-0331 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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